AI 핵심 요약
beta- SSG 이숭용 감독이 01일 키움전 앞두고 개막 3연승 과정을 칭찬했다.
- 김재환의 스리런 홈런 등 활약에 우승 기대감을 드러냈다.
- 타케다 쇼타 선발로 90구 던지며 성장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야심차게 영입한 김재환의 한방도 터졌다. SSG 랜더스가 개막 4연승에 도전한다.
이숭용 SSG 감독은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어제는 (이기는)과정을 너무 좋게 봤다. 최정의 전력질주, 한유섬의 기본적인 플레이 등이 좋았다"며 "이런 모습을 보면서 좋아지고 있고 (우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3년째 팀을 맡아서 하고 있지만 올해가 가장 긍정적이고 기대된다"고 2022시즌 이후 우승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선발은 아시아쿼터 타케다 쇼타가 나선다. 이숭용 감독은 "일단 아프지 않고 투구 중이다. 경기 운영 같은 부분은 좋다. 스피드도 올라오고 있다"며 "오늘 잘해주는 게 가장 좋다. 하지만 점점 좋아질 선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선수다. 트랙맨도 직접 들고 다닌다. 어린 선수들이 많이 보고 배웠으면 좋겠다"며 "오늘 90개 정도 투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