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 반값여행 유치 나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고흥군은 1일 문화체육관광부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반전여행을 시행했다.
  • 외지 개별 관광객 여행 경비 50%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한다.
  • 관광지 2곳 방문과 10만 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0만 원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결제·환급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1일부터 '반전(錢)여행'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고흥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개별 관광객의 여행 경비 50%를 환급해 관광객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고흥군 반값 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 홍보물 [사진=고흥군] 2026.04.01 chadol999@newspim.com

지원 대상은 고흥군 외 지역 거주 개별 관광객으로, 인접 지역인 순천·보성·여수 거주자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고흥관광 홈페이지에서 사전 승인을 받은 뒤 고흥을 방문해 여행을 하고, 종료 후 환급을 신청하면 된다.

고흥 내 음식점·카페·숙박·체험시설 등에서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QR·카드)으로 결제한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다.

지원 조건은 고흥군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후 인증사진 제출과 군내 10만 원 이상 소비 등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1인 여행객은 20만 원 소비 시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은 40만 원 소비 시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가족 단위(5인 기준) 최대 50만 원, 청년층 환급률 상향(70%, 최대 14만 원) 등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환급된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고흥군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고흥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 불리는 고흥의 '반전(錢)여행'을 통해 고흥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기고 실질적인 여행비 환급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며 "관광객과 지역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