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광주은행과 추가 협약을 통해 '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를 선보인다.

팬들은 이 카드로 홈 경기 입장권을 예매할 경우 전월 실적 조건 관계 없이 최대 3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이외에도 챔피언스 필드 내 팀스토어(온라인 포함), F&B 매장 등 이용 시 캐시백 혜택이 존재한다.
카드는 유니폼, 야구공, 마스코트 등 4가지 디자인 중 선택할 수 있고, 발급은 광주은행 영업점 및 모바일 웹 뱅킹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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