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부터 전국 CGV서 선착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지난 27일 CGV 단독 개봉 이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가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동시기 개봉작 중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개봉 3일 만에 5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작품은 로마노프 왕조의 보물 '메모리즈 에그'를 노리는 괴도 키드와 이를 막으려는 코난의 추리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흥행 열기에 힘입어 공개된 2주차 특전은 '렌티큘러 카드' 2종이다. 오는 4월 2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대구, 서면 등 전국 주요 지점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에게 1종을 랜덤 증정한다.
특전 카드는 모노클을 착용한 괴도 키드와 비장한 모습의 코난을 담은 버전 그리고 코난과 남도일(쿠도 신이치)의 대조적인 모습을 담은 버전으로 구성됐다. 캐릭터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소장하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2주차 이벤트는 당일 관람 티켓 인증 시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내달 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 및 진행 극장은 CGV 홈페이지와 앱, 투니무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극장판 레전드 시리즈의 저력을 과시하며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는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