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일동제약이 공식 유통 중인 '동전파스' 로이히츠보코(ROIHI-TSUBOKO) 코인플라스타의 첫 TV 광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로이히츠보코 코인플라스타는 소염·진통·진양 작용을 하는 첩부제 형태의 일반의약품으로, 베이지색의 둥근 외형에 온감을 자극하는 특유의 화끈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지닌다. 통증 부위에 다양한 방식으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수량(1케이스당 156매)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하는 살리실산메틸 ▲진통 작용과 함께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L-멘톨 및 dl-캄파 ▲온감을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돕는 노닐산바닐릴아미드 등의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관절통과 근육통 등 다양한 통증의 완화에 효과를 나타낸다.
새롭게 선보이는 로이히츠보코 광고는 일본 여행을 다녀 올 때 챙겨오곤 했던 동전파스를 이제는 가까운 약국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과 사용상 특성, 효능·효과 등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에 중점을 뒀다.
화면 속에서 '한국 약국 입국'이라는 자막과 함께 비행기가 지나가며 대형 동전파스(로이히츠보코)가 약국 안으로 떨어지는 장면을 연출해 국내 정식 유통 소식을 시각적이고 함축적으로 임팩트 있게 전달하도록 했다.
또한 "통증에 뜨거운 한 수"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어깨, 손목, 발바닥 등 다양한 통증 부위에 부착된 모습과 소형 패치가 국소 부위를 집중 케어하는 그래픽을 통해 로이히츠보코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로이히츠보코 코인플라스타는 500원짜리 동전 만한 사이즈로 크기는 작지만 통증 지점을 콕 집어 뜨끈한 온감 자극을 주고 혈행을 촉진하여 소염·진통 효과를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뢰할 수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정식 허가 제품으로서 약국 시장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로이히츠보코의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