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가족센터가 경기도 거주 1인 가구 청년(20~39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안전 교육 '돈, 워리 1기 청년편'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 비대면(ZOOM)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연말정산 및 절세 전략, ISA·IRP 등 계좌 활용, 글로벌 경제 및 투자 트렌드, 부동산 정책 및 전세사기 예방법 등 청년 맞춤형 금융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참여비는 전액 무료로 신청은 내달 1일까지 안성시 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종 대상자는 선착순이 아닌 우선순위(25년 미참여자 및 출석률 우수자 등)에 따라 선정되며 4월 2일에 개별 발표된다.
특히 비대면 수업 특성상 비디오 활성화가 필수이며 교재는 센터를 직접 방문해 수령해야 한다.
안성시 가족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1인 가구들이 복잡한 금융 세상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자산 관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