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26일 신임 대표이사로 이성수 전 펀드매니지먼트(FM) 부문 대표(부사장)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성수 신임 대표는 1992년 대신증권에서 금융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00년 하나증권에 입사해 17년간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합류해 FM부문 대표를 맡아 리테일 관리 체계 개편과 마케팅·운용 전략 수립을 이끌었다.
이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에셋플러스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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