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경북 의성군 고운사 방문 후 영덕 대게 축제 현장 방문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세종과 대전, 경북 의성과 영덕으로 이어지는 1박 2일 일정에 나서며 현장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세종시당 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정부가 주관하는 '제1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후 오후 2시 40분 경북으로 이동해 의성군 고운사 사찰을 방문한다. 오후 5시 50분에는 경북 영덕에서 열리는 '2026 영덕 대게 축제' 현장을 방문한다.
정 대표는 대게 축제 현장 방문 후 귀경하지 않고 다음 날인 28일 오전 1시부터 영덕 강구항에서 대게잡이 조업을 직접 체험한다.
조업 후에는 오전 4시 수산물 하역 작업과 경매 현장을 참관하고, 오전 5시 20분부터 현장 간담회를 통해 어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