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일부 지분이 있는 주택까지 포함한 총 6채의 주택 중 4채를 처분했다.
2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다주택자' 공세를 피하기 위해 4채를 정리했다.

장 대표는 ▲실거주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아파트 ▲지역구인 충남 보령시 아파트 ▲본인 명의로 모친이 살고 있는 충남 보령시 단독주택 ▲배우자 명의의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오피스텔 ▲배우자가 상속받은 경남 진주시 아파트 지분 20% ▲경기 안양시 아파트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중 실거주하고 있는 서울 아파트와 지역구에 있는 보령시 아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정리했다. 모친이 거주하고 있는 보령시 단독주택은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 무상 증여 형태로 모친에게 명의를 변경한 것으로 전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