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창경은 25일 부산지청과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모두의 창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국가창업시대 첫 프로젝트로 부산창경이 허브기관 역할을 맡았다.
- 예비창업자는 5월 15일까지 아이디어 접수하며 선정자에 1억 원 자금과 상금 5억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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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5억 원 상금, 1억 원 지급 계획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창경)는 지난 25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지역 창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이 창창한 창업 플랫폼, 모두의 창업' 발대식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국가창업시대 첫 프로젝트로,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창업 플랫폼 '모두의 창업'을 공식 출범하는 자리였다. 부산에서는 부산창경이 허브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중심 역할을 맡는다.
부산창경을 비롯해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스마트파머, (유)제피러스랩, 젠엑시스㈜, (재)큐네스티 등 7개 운영기관은 창업자별 맞춤 보육계획을 발표하고 협력 체계를 다졌다. 행사에는 ㈜야놀자 박성식 부대표, ㈜짐캐리 손진현 대표 등 선배 창업가들이 참여해 창업 과정의 경험을 공유하며 예비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모두의 창업'은 일반·기술트랙과 로컬트랙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예비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은 오는 5월 15일까지 공식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를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창업자에게는 단계별 지원이 제공된다. 일반·기술트랙 진출자 4,000명은 200만 원의 창업활동자금을 받으며, MVP(최소기능제품) 제작 지원과 사업화 후속 자금 등 맞춤형 지원이 이어진다.
최종 선정자 100명에게는 차년도 사업화 자금 1억 원, 최우수자에게는 상금 5억 원과 투자 연계특전이 제공된다.
김용우 부산창경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자의 스토리와 아이디어의 가능성에 집중한 새로운 시도"라며 "지역의 참신한 인재들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7개 운영기관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