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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 '주니어보드' 앞세워 조직문화 AX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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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철도 강원본부가 24일 MZ세대 주니어보드를 중심으로 혁신 인사이트 DAY를 시행했다.
  • 주니어보드가 2025년 혁신 실적 점검과 VR 체험, AX추진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 하평해변 해안 플로깅으로 ESG 가치를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VR 타 직렬 업무 체험·AX추진단 발대식 참여·해안 플로깅…"디지털·ESG 혁신 역량 강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철도 강원본부가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조직 '주니어보드'를 중심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경영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혁신 인사이트 DAY'를 지난 24일 시행했다.

한국철도 강원본부 해안 플로깅.[사진=한국철도 강원본부] 2026.03.25 onemoregive@newspim.com

주니어보드는 다양한 분야의 MZ세대 직원들이 1년 임기로 활동하며 조직문화 혁신과 경영개선 과제를 수행하는 사내 조직이다. 이번 활동은 디지털·ESG 혁신 역량을 강화해 조직문화의 AX(AI 전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니어보드는 이날 2025년 강원본부 주요 혁신 실적을 점검하고 VR 기술을 활용해 타 직렬 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원본부 AX추진단 발대식'에 참여해 AI 기술 도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문화 AX 전환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하평해변에서 해안 플로깅을 실시하며 ESG 경영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

박노주 한국철도 강원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주니어보드가 디지털 혁신을 직접 체험하고 조직의 AX 전환을 주도하는 첫 활동"이라며 "앞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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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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