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봄 제철 식재료로 냉이 파스타와 미나리 치킨랩을 만드는 쿠킹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의 일상 힐링을 위해 남해읍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4월 9일과 1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양일간 열린다. 9일에는 냉이 프리마베라 파스타, 13일에는 미나리 치킨랩 만들기를 진행한다.
대상은 요리 관심 군민으로 회차당 1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25일부터 4월 1일까지 홍보 포스터 QR코드 또는 전화로 받는다.
유료 과정으로 재료비 부과되며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누리집과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군민들이 봄 제철 식재료의 맛을 만끽하며 계절의 변화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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