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25일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 공모를 마감했다.
- 20~24일 온라인으로 19명이 신청했으며 광역 8명 기초 11명이다.
- 서류·면접 심사로 도덕성 등 평가해 공정하게 후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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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 공모를 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20~24일 5일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접수했으며, 후보자로 19명이 등록을 마쳤다.

1명을 선출하는 광역의원 비례대표(장애인 분야)는 강경식·김현·노동주·문경양·이순화·이형일·전자광·진건 등 8명이 신청했다.
여성과 청년으로 한정한 기초의원 비례대표 분야에는 총 11명이 나섰다.
선거구별로 보면 ▲ 동구(정수 1명) 김영순·김희선 ▲ 서구(정수 2명) 고선란·임수아 ▲ 남구(정수 2명) 이미경·최현숙 ▲ 북구(정수 2명) 박은정·조현숙·하소희 ▲ 광산구(정수 2명) 이혜경·임인승 등이다.
심사는 서류 검토와 면접 등을 거쳐 도덕성, 정체성, 당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분야 ·공모 일정은 조만간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시당 관계자는 "광주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