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학·서서학·평화동 주민 안부 중심 소통 행보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민주당)이 이른 아침 출근길 거리 유세에 나서 주민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최 부의장은 24일 흑석골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점퍼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지난 12일부터 동서학동과 서서학동, 평화1·2동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과 어르신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짧은 시간에도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 부의장은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최 부의장은 "'듣고! 뛰고!, 실천하겠습니다'를 강조하며 반드시 결과를 내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