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서민지원 상품인 햇살론의 금리를 0.7%p(포인트) 낮추는 이벤트를 연다. iM뱅크는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출시하고, 신규 약정 고객 대상으로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를 일부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서민금융 정책상품이다. 대출신청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 소득자 중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고객이 신청 대상으로, iM뱅크(아이엠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5.49% ~ 최고 연 8.3%('26.03.20기준)로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iM뱅크(아이엠뱅크) 앱을 통한 상환이 가능하다.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벤트는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 지원으로 진행된다. 신규 약정을 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연 0.7%p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두번째 혜택은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하는 선착순 5천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출 약정 전에 서민금융진흥원에 납부하는 보증료 첫 회를 100% 지원하는 혜택이다. 1500만원 약정 시에 필요한 보증료 산출 시( 대출금액 1500만원 x 보증비율90% x 보증료율 2.5%)를 계산할 경우 월 2만8664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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