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3일 대전 유성구 상대동의 한 공원에서 특고압전력매설케이블에서 연기가 발생해 경찰과 관계기관에서 대응 중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결과 "화재나 폭발사고가 아닌 단순 연기 발생이었다"고 밝혔다. 연기가 난 장소는 공원으로,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은 현재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23일 대전 유성구 상대동의 한 공원에서 특고압전력매설케이블에서 연기가 발생해 경찰과 관계기관에서 대응 중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결과 "화재나 폭발사고가 아닌 단순 연기 발생이었다"고 밝혔다. 연기가 난 장소는 공원으로,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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