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와 프리마켓으로 문화 경험 제공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스페이스 미조에서 청년 작가들의 '봄, 그리고 그 이전의 계절들'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남해의 일상을 채우는 청년 작가전' 첫 전시는 청년 작가들이 남해 자연과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담은 작품으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남해의 또 다른 풍경과 일상의 의미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지난 21일부터 5월31일까지 스페이스 미조 1층과 3층에서 오전 10시~오후 6시 무료 관람 가능하며 화요일 휴관한다. 전시 연계해 4층에서는 무인 프리마켓이 운영된다.
프리마켓은 5개 팀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소품·공예품·굿즈 등을 판매하며 복합 문화 콘텐츠로 즐길 수 있다. 기간은16일부터 6월30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청년 작가전을 통해 스페이스 미조의 문화 기능을 높이고 프리마켓으로 방문객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