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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현장] 방탄소년단 뷔 "특별한 장소서 공연, 감회 새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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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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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이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를 열었다.
  • 경복궁 근정전에서 출발해 왕의 길을 걸으며 무대에 올랐다.
  • 슈가가 아리랑 앨범 정체성을 설명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으로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했다. 이들은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서막을 알리는 장소이자, 2022년 10월 선보인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사하는 완전체 무대의 배경으로 서울 도심 한복판을 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 2026.03.21 alice09@newspim.com

이날 방탄소년단은 컴백 무대에 앞서 조선 왕조 권력의 중심인 경복궁 근정전에서 출발해 흥례문과 광화문 월대를 차례로 지나 세종대로로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걸으며 등장했다.

이어 광화문 광장 북쪽에 마련된 무대에 도착했다. 오랜 만에 팬들 앞에 등장한 이들은 2만 2000석을 가득 채운, 그리고 광장 일대에 운집한 아미(팬덤명)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RM은 "4년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민은 "부산에서 저희를 기다려달라고 한 게 어제같은데 이렇게 외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보고싶었다"라며 "여길 가득 채워주실지 몰랐는데 너무 김사하다"라고 말했다.

슈가는 "이번 앨범에 저희 정체성을 담고 싶었다. 그래서 앨범을 '아리랑'으로 정했고, 광화문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뷔 역시 "이렇게 특별한 장소에서 컴백할 수 잇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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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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