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4시 29분쯤 경북 예천군 용궁면 산택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식당 내부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51분 만인 이날 오전 7시 2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06평 규모 철골조 2층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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