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논에서 작업 중이던 관리기에 화재가 발생해 60대 작업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3분쯤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의 한 논에서 작업 중이던 다목적 관리기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발화 27분 만에 진화했다.
작업 중 불이 나자 자체 진화하던 작업자 A(60대)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2020년식 다목적 관리기 1대가 전소되고 논 20여 평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