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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印 최대 민영은행 HDFC, 고위 임원 사퇴 충격에 이틀새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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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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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FC 은행이 20일 주가 2% 하락시켜 781루피까지 밀려낸다.
  • 차크라보티 회장 사임으로 투자자 우려 커지며 ADR도 2% 떨어진다.
  • 미스트리 임시 회장 임명하고 내부 불화 부인하며 분석가들은 저가 매수 기회로 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HDFC 은행 "내부 불화 없고, 지배구조 문제 논의한 적 없어"
전문가 "규제나 준법 관련 우리 아닌 가치 차이 문제...저가 매수 기회 될 수 있어"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20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0일, 인도 최대 민영 은행인 HDFC 은행 주가(뭄바이거래소)가 2% 하락하며 781루피(약 1만 2512원)까지 밀려났다. 전 거래일인 19일 5%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1조 루피 증발한 데 이어 추가 하락한 것으로, 최근 2거래일 동안의 낙폭이 7.5%로 확대됐다.

밤 사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가격도 약 2% 하락했다.

HDFC 은행 주가의 지속적인 하락은 아타누 차크라보티(Atanu Chakraborty) 회장의 갑작스러운 사임 이후 은행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은행 경영진과 이사회가 투자자들을 안심시키려 노력하고 있지만 은행을 불안감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차크라보티 전 회장은 사퇴 서신에서 지난 2년간 은행 내부에서 발생한 '특정 사건과 관행들(happenings and practices)'이 자신의 개인적 가치관 및 윤리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시드하르 자기디샨(Sashidhar Jagdishan) HDFC 은행 최고경영자(CEO)는 이사회가 차크라보티 전 회장에게 결정을 재고하고 우려 사항을 명확히 밝혀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이사회 구성원이 그의 사임을 만류하거나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달라고 설득했으나, 차크라보티 전 회장이 이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HDFC 은행은 사태 수습을 위해 신속히 움직였다. 인도 중앙은행(RBI)의 승인을 받아 HDFC의 전 CEO인 케키 미스트리(Keki Mistry)를 임시 비상임 회장으로 임명했고, 시장 대응을 위해 컨퍼런스 콜도 즉각 개최했다.

깜짝 사임 발표 다음 날,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한 회의에서 미스트리 임시 회장은 "은행 내부에 권력 다툼은 없다"고 강조하며, 이사회 회의에서 의견 차이가 완전히 갈리는 상황을 목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미스트리 회장은 "우리 중 누구도 차크라보티 전 회장이 서신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이사회 내에서 지배구조(거버넌스)와 관련된 논의가 이뤄진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미스트리 회장은 이어 은행 리더십이 여전히 일치단결해 있다며 내부 불화설을 일축했다. 경영진은 앞으로도 응집력 있게 협력할 것이라며, 지배구조 문제는 논의된 바 없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그는 "지배구조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다면 나부터 이사회에 남지 않았을 것"이라며, "우리 기관은 윤리 면에서 매우 강력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로이터]

시장은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분석가들은 이번 조정을 깊은 수렁이 아닌 잠재적 기회로 보고 있다.

데벤 초크시(Deven Choksey)는 최근 상황으로 인해 HDFC 은행 주가가 '심각한 저평가(Deep Value)'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아시카 캐피털 분석가 이샨 탄나(Ishan Tanna)는 현재 상황이 구조적인 문제라기보다 전술적인 이슈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차크라보티 회장의 사임을 '저가 매수(Buy-on-dips)'의 기회로 묘사하며, 강력한 프로세스를 갖춘 은행의 오랜 실적이 신뢰를 준다고 말했다.

탄나는 또한 경영진의 설명을 인용, 이번 문제가 규제나 컴플라이언스(준법) 관련 우려가 아닌 가치 체계의 차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규제상의 결함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각의 차이에서 기인한 문제라는 분석이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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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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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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