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하정우, 팬들과 생일 파티…주지훈·김남길·박병은 깜짝 등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하정우가 7일 서울 재즈 레스토랑에서 50여명 팬과 생일 팬미팅을 가졌다.
  • 마술쇼와 이지훈 진행, 출석체크와 사연 코너로 팬들과 소통했다.
  • 주지훈 등 게스트와 식사·굿즈로 알차게 마무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하정우가 팬들과 팬사랑이 가득한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지난 7일 배우 하정우는 생일을 맞이해 서울의 한 재즈 레스토랑에서 선착순으로 선정된 약 50여명의 하울(하정우의 울타리) 팬들과 생일 팬미팅을 진행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정우 생일 팬미팅. [사진=워크하우스] 2026.03.20 moonddo00@newspim.com

팬미팅의 포문은 마술쇼로 시작됐다. 경쾌한 음악과 함께 등장한 마술사는 여러 마술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어 이번 행사의 진행자인 영화 '롤러코스터'에 안과 의사로 출연했던 이지훈 배우가 안과 의사 단발 헤어와 연미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이후 생일 팬미팅의 주인공인 하정우가 큰 박수 속에 등장, 함께하는 팬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첫 코너로는 하정우 팬미팅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출석체크 타임이 진행됐다. 하정우는 팬 한 명 한 명 눈을 맞춰 이름을 불렀으며, 특히나 50여 명의 팬들과 각자 가지고 있었던 추억을 기억하고 이야기해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진 엽서 사연 코너에서는 팬들의 다양한 사연과 질문에 답변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요즘 근황부터 촬영장, 휴가 에피소드, 취향 선택 등 작은 질문 하나도 놓치는 것 없이 때론 위트 있게, 때론 진중하게 답변했다.

깜짝 게스트로는 하정우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주지훈, 김남길, 박병은이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실제 절친한 네 사람은 학창시절 에피소드와 촬영장 에피소드 등을 유쾌하게 전했으며 네 사람 모두 '투머치토커' 답게 쉴 틈 없는 대화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하울 진선미, 베스트 드레서, 1대1 사진촬영 등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어지며 마지막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다.

하정우는 이번 생일 팬미팅의 기획부터 진행까지 직접 세심히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티스트를 바라만 봐야 하는 팬미팅이 아닌 함께 식사도 하고 편하게 서로에게 질의 응답을 하며 안부를 나누는, 즐거움이 가득한 팬미팅을 만들고자 했다는 후문이다.

팬미팅 내용 뿐 아니라 먼 발걸음을 해준 팬들을 위해 팬미팅 중에도 즐길 수 있도록 식사와 음료를 준비 했으며 팬미팅 현장에 무료로 촬영할 수 있는 포토이즘 부스를 설치해 팬미팅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프레임 이벤트도 진행했다. 더해 다양한 선물과 무료 굿즈 등 팬들이 돌아가는 순간까지도 행복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됐다.

하정우는 "매해 이렇게 함께해주는 하울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 매번 그렇듯 서로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소소하지만 즐겁게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는 만남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정우는 현재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법'에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 역으로 출연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