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브리타, 세계 물의 날 맞아 필터 정수 강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브리타가 22일 세계 물의 날 맞아 수자원 위기와 지속 가능한 수분 섭취를 제시했다.
  • 전 세계 물 고갈과 페트병 오염으로 22억 명이 깨끗한 물 접근이 어렵다.
  • 브리타 필터 정수기가 생수 대체로 폐기물과 온실가스를 대폭 줄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 1대 생산 12,000리터·청바지 1벌 8,000리터 물 소비
연간 5,000억 개 페트병 소비로 환경 부담 가중
브리타, 필터 정수 기술로 생수 대비 최대 25배 탄소 절감
56억 개 생수병 대체 성과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건강한 수분 섭취와 친환경 소비를 위해 필터 정수기를 제공하는 브리타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수자원의 위기와 지속 가능한 수분 섭취 방법을 제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UN)이 수자원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국제 기념일이다.

현재 전 세계 물 자원은 지하수 고갈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수질 오염을 겪고 있다. 일상 소비재 생산 과정에서도 막대한 물이 사용되며, 스마트폰 1대 생산에는 약 12,000리터, 청바지 1벌 생산에는 약 8,000리터의 물이 소모된다. 이로 인해 전 세계 22억 명 이상이 안정적으로 깨끗한 물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일회용 생수 소비 또한 환경 부담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생수는 생산·포장·유통 과정에서 제품 용량을 초과하는 물이 사용되며, 1리터 생수 생산 시 평균 약 1.41리터에서 최대 6~7배의 물이 투입된다.

전 세계적으로 연간 약 5,000억 개의 일회용 페트병이 소비되며, 이는 생산과 운송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고 폐기 후 최대 450년간 분해되지 않아 해양 생태계와 수질 오염을 유발한다. 유럽 해변 쓰레기의 약 49%가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연구도 있다.

[이미지=브리타] 브리타 글라스 저그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돗물을 정수해 마시는 방식이 효과적이나, 배관 상태나 염소 냄새 등의 이유로 소비자 실천이 제한적이다. 브리타는 60년 독일 정수 기술을 적용한 '막스트라 프로 필터'를 통해 수돗물 속 불순물을 4단계로 걸러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정수 방식을 제공한다. 내부 리서치에 따르면, 브리타 정수 물은 생수 대비 최대 25배 적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며, 필터 1개로 500mL 일회용 생수병 약 300개를 대체할 수 있다. 현재까지 브리타 제품은 약 56억 개 이상의 생수병을 대체하며 폐기물과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브리타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제품 설계도 진행한다. '스타일 XL 에코'와 '글라스 저그'는 식물성 바이오 소재를 적용해 화석 기반 플라스틱 사용을 50% 이상 줄였으며, 톨오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순환경제에 기여한다. 또한 1992년부터 독일에서 필터 재활용 시스템을 운영했으며, 국내에서는 2021년부터 '그린 리프 멤버십'을 통해 사용한 필터를 회수·재활용하고 있다.

브리타 코리아 최선영 상무는 "세계 물의 날은 물 사용 가치와 환경 영향을 되돌아보는 계기"라며, "브리타는 정수 기술을 통해 깨끗한 물을 제공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브리타] 해양 오염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