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삼화페인트, 재난 안심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화페인트공업이 20일 산불·폭염·폭우 대응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발표했다.
  • 19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산불 재난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내화 페인트 지원과 쿨루프·방수 사업으로 전국 안전망을 구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원도와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삼화페인트공업은 위해 국내 최초로 산불, 폭염, 폭우 등 3대 국가적 재난을 모두 아우르는 대국민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기후 위기로 심화되는 재난을 예방하고 피해 지역의 재건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ESG 경영의 핵심 사업으로 기획됐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문화재와 같은 재해 취약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화페인트는 일회성 지원이나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5대 광역시 및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적극 연계해 전국 단위의 대국민 안심 캠페인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삼화페인트공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배맹달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진=삼화페인트]

캠페인의 첫 행보로, 삼화페인트는 지난 19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배맹달 삼화페인트 대표이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불 발생 위협에 대비해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삼화페인트는 내화·방염 페인트를 강원도에 지원하고, 도료 적용 기술 자문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 활동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삼화페인트는 산불 대응을 시작으로 폭염, 폭우를 대비한 '쿨루프 지원 사업', '방수 설루션', 목조 문화재를 보호하는 '문화재 방염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해 기업의 기술력을 활용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방침이다.

배맹달 삼화페인트 대표이사는 "산불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재난 중 하나인 만큼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역량을 사회 안전에 환원하고자 한다"며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재난 예방과 피해 복구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 캠페인은 어떤 취지로 시작됐나요?
A.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산불, 폭염, 폭우 등 3대 재난에 대응하고, 피해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삼화페인트는 이를 통해 국민 안전을 지키고, 재해에 취약한 시설과 문화재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2. 이번 캠페인이 갖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이 캠페인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국 5대 광역시와 주요 지자체로 확산되는 '전국 단위'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으며, ESG 경영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Q3. 첫 번째 협력 활동은 어디에서,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나요?
A. 삼화페인트는 3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강원도 및 강원도 자원봉사센터와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화·방염 페인트를 지원하고, 도료 기술 자문 및 산불 피해 지역 복구 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Q4. 앞으로 어떤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예정인가요?
A. 삼화페인트는 산불 대응을 시작으로 폭염과 폭우에도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건물의 열 차단 효과를 높이는 '쿨루프 지원 사업',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방수 솔루션', 목조건축물과 문화재를 보호하는 '문화재 방염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Q5. 배맹달 대표이사가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배맹달 삼화페인트 대표이사는 "산불은 반복되는 주요 재난인 만큼,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자원을 사회 안전망 강화에 활용하겠다"며 "재난 예방과 피해 복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믿을 수 있는 '안심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