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수요 맞춰 라인업 확장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쿠쿠는 시장조사기관 닐슨아이큐(NIQ) 코리아의 소매지수 서비스 조사 결과,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에서 2년 연속 전체 판매량 및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쿠쿠 에어프라이어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작년 12월까지 2년 연속 온·오프라인 마켓 기준 전체 판매량과 판매량 기준 점유율에서 에어프라이어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쿠쿠는 독보적인 히팅 기술력을 기반으로 조리 성능과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업계에서 가장 많은 서비스 센터 수를 확보한 것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쿠쿠는 '202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에어프라이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양한 가구 형태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 최근에는 요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유리 글라스 투명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토스터-발효-건조기 기능을 하나로 담은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등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이외 대표 제품인 '쿠쿠 미식컬렉션 에어프라이어 8L 화이트'는 넉넉한 용량에 투명 도어 일체형 바스켓을 적용해 조리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쿠쿠 미식 컬렉션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18L' 역시 피자 한 판이 통째로 들어가는 넉넉한 조리 공간을 갖췄다.
쿠쿠 관계자는 "쿠쿠 에어프라이어는 차별화된 히팅 기술력과 사용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쿠쿠만의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에어프라이어와 인덕션 등 미식가전 시장을 선도하며 혁신적인 제품과 마케팅으로 시장 저변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