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와 저널리즘 변화 논의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출입 언론인을 대상으로 청년멘토링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국회에서 '청년의 미래를 남길 것'이라는 목표하에 매월 '고동진의 청년멘토링'을 개최하며 청년과 소통하고, 지난 40여 년간 산업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제17차 청년멘토링은 특별히 국회 출입 기자들의 요청에 의해 기획됐으며, 고 의원은 강연자로 나서 'AI의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AI 기술의 발전 과정부터 AI 시대에 필요한 언론인의 역량까지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국회에 출입하는 언론인 누구나 참여자 모집 사이트(https://naver.me/Gwf33rm2)를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고동진 의원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 의원은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저널리즘의 환경에도 큰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AI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언론인이 역량을 제고할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 의원은 반도체 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국내 AI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개발 및 입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AI 산업 진흥 및 발전을 위해 「인공지능산업 발전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