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자금 1500만 원과 투자 연계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연합기술지주는 다음달 8일까지 동남권 해양수산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B-Wave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해양수산부 주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주관 '2026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 동남권(부산·울산·경남) 본사·지사 소재 해양수산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다.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10개 내외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 기업은 비즈니스 교육, 맞춤 멘토링, IR 프로듀싱, 투자자 네트워킹, 데모데이를 지원받는다. 전원 최대 1500만원 초기자금을 지급하고, 우수 기업은 직접·후속투자 및 TIPS 연계를 추진한다.
모집 요강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바다봄과 부산연합기술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