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보건소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보건소 방문 군민에게 국민 암 예방 수칙을 알리고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암검진 참여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오는 20일에는 가야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상인에게 암 예방 수칙과 검진 방법을 안내한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간암·폐암 검진이 가능하다. 지정 의료기관 예약 후 신분증 지참 시 전국 어디서나 검진받을 수 있으며,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생활 습관 개선과 조기 검진으로 예방 가능하다"며 "군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조기 발견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