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글로벌 마켓 리포트 3월 19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18일 하락 마감했다.
  •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 이란 전쟁 심화로 유가가 급등하고 VIX가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18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68.11포인트(1.63%) 내린 4만6225.15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91.39포인트(1.36%) 하락한 6624.70에 마쳤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27.11포인트(1.46%) 밀린 2만2152.42로 집계됐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입에 주목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하며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렸다. 회의 후 공개한 경제전망요약(SEP)에서 연준은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예측치를 2.7%로 기존보다 0.3%포인트(%p) 상향 조정했다.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관련해 "우리는 과거 관세 충격과 팬데믹을 겪었고 이제는 상당한 규모와 지속성을 가진 에너지 충격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러한 일련의 충격들이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자극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되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면서도, 물가 안정을 확인하지 못할 시 금리 인하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개장 전 발표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시장 심리에 악재로 작용했다.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은 지난 2월 PPI가 전월 대비 0.7%, 전년 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도매 물가 단계에서의 압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거한 근원 PPI 역시 전월 대비 0.5%, 전년 대비 3.9%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부채질했다.

업종별로는 S&P500 전 업종이 하락했다. 필수 소비재와 재량 소비재가 각각 2% 넘게 밀렸고 원자재 업종도 약세를 보였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전장보다 9.12% 급등한 24.41을 기록했다.

◇ 유가 110달러로, 금값은 하락

이란 전쟁이 에너지 인프라 타격전으로 심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 선으로 향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5월물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3.83% 상승한 배럴당 107.38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의 급등세를 유지하며 96.32달러 선에서 마감했다.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 부셰르 지역의 최대 가스 처리 시설을 공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주요 에너지 시설을 '정당하고 최우선적인 표적'으로 규정하며 민간인 대피를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20년 제정된 존스법을 향후 60일간 유예해 일부 외국 국적 선박의 미국 내 운송을 가능하게 했지만 유가 오름세를 반전시키지는 못 했다.

투자은행 씨티는 보고서를 통해 브렌트유가 수일 내 12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씨티는 4월까지 하루 1100만~1600만 배럴의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봤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2~3분기 평균 유가가 130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놨다.

안전자산인 금은 강달러와 연준의 인플레이션 전망치 상향 조정에 힘을 쓰지 못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2.2% 내린 온스당 4896.20달러에 마감했다. 장중 현물 가격은 한때 지난달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후 4860.21달러를 기록했다.

◇ 美 국채금리·달러 동반 상승

미국 국채 수익률과 달러화는 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에 동반 상승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9.1bp(1bp=0.01%포인트) 오른 3.762%를 기록했고, 10년물은 5.9bp 상승한 4.261%, 30년물은 2.6bp 오른 4.878%를 나타냈다.

미 달러화도 강세를 이어갔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0.51% 상승한 100.0을 기록하며 최근 이틀간 하락분을 만회했다.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이 투자자들을 미국 자산으로 끌어들이며, 달러는 지난주 10개월 만의 최고치까지 오른 바 있다.

달러는 스위스 프랑 대비 0.92% 상승했고, 유로와 파운드 역시 달러 대비 0.4~0.5% 하락했다. 엔화는 달러 대비 159.7엔까지 약세를 보이며 2024년 일본 당국의 개입 구간에 근접했다. 이에 따라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도 커지고 있다.

◇ 유럽증시, 이란 가스전 피격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연준의 금리 결정과 향후 전망 발표를 앞두고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피격됐단 소식이 유가를 끌어 올리면서 투심이 위축된 영향이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장보다 4.52포인트(0.75%) 내린 597.93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228.67포인트(0.96%) 떨어진 2만3502.25에,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98.31포인트(0.94%) 물러난 1만305.29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4.61포인트(0.06%) 내린 7969.88에,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FTSE-MIB 지수는 146.20포인트(0.33%) 후퇴한 4만4741.34로 장을 마쳤다.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의 IBEX 35 지수는 50.40포인트(0.29%) 오른 1만7299.10에 마감했다.

주요 업종 중에서 소비재 관련 주식은 2.72% 하락하며 전체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헬스케어 섹터도 2% 떨어졌다. 은행주는 하락장에서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고 1.22% 올라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인 스위스 로지텍(Logitech)이 6.07% 하락했다. UBS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88스위스프랑에서 80스위스프랑으로 낮췄기 때문이다.

영국의 전문기술 솔루션 업체 디플로마(Diploma)는 2026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17.79% 급등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wonjc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