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8일 "지금 원유 공급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대한민국은 원유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건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결과 브리핑에서 "UAE는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를 공급하기로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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