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성보빈 경남 창원시의원은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중앙대학생위원회·합동발대식에서 중앙청년위원회 대변인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장동혁 당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우재준 청년최고위원과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991년생 성 의원은 최연소 창원시의원과 10년째 대변인 이력을 지녔다.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중앙당 청년부대변인, 경남도당 부대변인, 창원시의회 대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청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창원시 공공기여형 청년주택 지원, 청년 문화예술 육성, 청년창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창원특례시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추진했다.
성 의원은 "청년 당원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재준 위원장과 함께 청년 삶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발대식은 청년 조직 출범과 2026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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