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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소비자용 로봇 기반 컴퓨팅 플랫폼 연구개발업체 디로보틱스(地瓜機器人·D-Robotics)는 최근 1억2000만 달러(약 1792억원) 규모의 B1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Synstellation Capital, 디디(滴滴), 메이퇀룽주(美團龍珠) 등 주요 산업 자본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보루이캐피털(柏睿資本), 조영패밀리오피스(九陽家辦·Joyoung Family Office), 융닝가오신(甬寧高芯), 베이징자동차캐피털(北汽產投·BAIC CAPITAL), 유비퀀트 인베스트먼트(九坤創投·UBIQUANT INVESTMENT), 신롄캐피털(芯聯資本), 야루이캐피털(雅瑞資本) 등 전략적 투자 기관이 가세했다.
또한 진추펀드(錦秋基金), 싱루이캐피털(星睿資本), 추신캐피털(初心資本), 겅신캐피털(庚辛資本), 윈바이캐피털(沄柏資本) 등 재무적 투자 기관이 공동으로 투자에 나섰다.
동시에 GL벤처(高瓴創投·GL Ventures), 싱가포르 테마섹(Temasek) 산하 Vertex Growth 펀드, 선형캐피털(線性資本), 허쉬안캐피털(和暄資本), 황푸장캐피털(黃浦江資本), 우위안캐피털(五源資本), 메이화창투(梅花創投) 등 기존 주주 전원이 초과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디로보틱스는 이번 투자금을 풀스택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기술 연구개발 및 제품 반복에 투입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협력 시너지 및 엣지-클라우드 일체형 체화지능 네이티브 기술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로봇 산업은 핵심 기술의 빠른 혁신, 대규모 양산 폭발, 세분화된 시나리오로의 깊은 침투라는 핵심 발전 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디로보틱스는 체화지능 네이티브 기술 기반 구축에 전념하며, 소프트·하드웨어 협력 컴퓨팅 패러다임과 시뮬레이션 검증부터 실물 배포에 이르는 전체 체인 개발 플랫폼을 통해 업계 개발 장벽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로봇 지능 진화 및 대규모 현장 적용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있다.
디로보틱스는 현재 칩, 알고리즘부터 소프트웨어에 이르는 완성된 제품 체계를 구축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휠-레그 로봇, 4족 로봇독, 서비스·동반 로봇, 물류 AMR 등 전 시나리오의 엣지 컴퓨팅 수요를 커버한다.
지난 1년간 디로보틱스는 업계 주요 고객사와 협력하며 로봇 청소기, 드론, 로봇독, 데스크톱 동반 등 시나리오에서 다수의 벤치마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지난해 5월 디로보틱스는 1억 달러 규모의 A 라운드 투자 유치 완료를 발표했다. 이는 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해당 회사가 총 2억 2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음을 의미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