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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미래산업과학고에서 열린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2024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탄소중립 선도도시’ 사업에 수도권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종 선정된 이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00만 그루 나무심기’는 주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도시 전역에 탄소흡수 기반을 넓혀가는 사업으로, 이번 미래산업과학고 나무심기 행사는 올해 첫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사진=노원구청] 2026.03.16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