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용연산업, 시스템창호 '발틱·일룩스' 제품군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용연산업이 11일부터 14일까지 수원메쎄 창호박람회에 참가했다.
  • 발틱 uPVC와 일룩스 복합·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새로 선보였다.
  • 타운하우스·아파트 리모델링 제품 소개와 견적 상담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용연산업은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독일 시스템창호 관련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용연산업] 독일시스템창호 발틱 턴앤틸트창 설명을 듣고 있는 참관객 모습

용연산업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창호·차양·유리박람회에 참가해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아파트 리모델링 등에 적용 가능한 창호 제품을 소개하고 견적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용연산업은 기존 발틱 uPVC 시스템창호 외에 복합 PVC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일룩스 복합 시스템창호와 일룩스 고단열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를 함께 선보였다.

전시 제품은 독일 시스템창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발틱 uPVC 시스템창호, 일룩스 복합 시스템창호, 일룩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등으로 구성됐다.

발틱 uPVC 시스템창호는 단열성과 기밀성, 안전성을 갖춘 제품으로 다양한 표면과 색상, 디자인 선택이 가능하다. 일룩스 복합 시스템창호는 알루미늄의 내구성과 복합 PVC의 단열 성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일룩스 알루미늄 시스템창호는 이중 알루미늄 구조와 폴리아미드 커버로 보강된 프로파일을 적용해 단열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사진=용연산업] 독일시스템창호 발틱의 방화창을 보고 있는 참관객

전시관은 용연산업의 시스템창호 브랜드 '발틱(BALTIC)'과 '일룩스(ILLUX)'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상담 부스로 구성됐다.

전시된 제품은 개폐 방식에 따라 수평 밀착 슬라이딩, 방화창, 입면 분할, 틸트&턴, 프로젝트, 케이스먼트, 시스템도어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 평균 열관류율은 3중 유리 기준 0.647~0.893W/㎡·K이며 기밀성은 0.00㎥/h·㎡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재성 용연산업 대표는 "건축 현장에 따라 PVC나 알루미늄 소재의 시스템창호가 적용되는 점을 고려해 소비자와 건축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 선택 기회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용연산업은 2023년 독일 발틱(BALTIC)사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로 출범했으며 단독주택, 카페, 펜션,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건축 현장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