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16일 오전 3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환상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3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33분만인 이날 오전 4시 4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5평 규모의 벽돌조 주택 1동이 반소되고 보일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주택 내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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