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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 개최…중장기 정보보호 마스터플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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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금융그룹이 12일 11개 계열사 정보보호 임원과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 환경 대응 중장기 정보보호 마스터플랜 수립과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등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 디지털금융안전법과 AI기본법 준수 방안 점검하며 AI 위협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준법감시인 참여 IT기술력과 컴플라이언스 전문성 결합
그룹 사이버보안센터' 고도화,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KB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지주를 비롯한 11개 계열사의 정보보호 담당임원과 지주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KB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지주를 비롯한 11개 계열사의 정보보호 담당임원과 지주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kb금융그룹]2026.03.13 dedanhi@newspim.com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는 그룹 정보보호 운영지침에 근거해 전략 수립, 주요 이슈에 대한 의사결정,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수행하는 그룹 정보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한 ▲그룹 중장기 정보보호 마스터플랜 수립 방안 ▲사이버보안센터 운영 실적·조직체계 고도화 방안 ▲그룹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등 핵심 보안 과제들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금융권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디지털금융안전법 제정과 AI기본법 시행에 발맞춰 대외 법령 준수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데이터 유출·모델 편향성 등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한 그룹 차원의 일관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KB금융 정보보호 조직의 가장 큰 차별점은 지주 준법감시인 산하에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철저한 통제와 기술의 조화'를 실현하며, 정보보호를 단순한 IT 기술 지원이 아닌 그룹 차원의 컴플라이언스 과제로 격상시켜 고객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책임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지주 준법감시인이 배석해 연간 사업계획과 주요 법령 대응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이를 통해 기술적 보안(IT)과 법률적 보호(Compliance)가 통합된 고도화된 보안 전략을 구축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금융의 기틀을 공고히 했다.

KB금융 관계자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 서비스의 편의성이 높아지는 만큼, 그 바탕이 되는 보안 체계 역시 더욱 정교해져야 한다"며 "KB금융은 정보보호 조직을 준법감시인 산하에 배치하는 등 컴플라이언스와 보안 기술의 시너지를 통해, 어떤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금융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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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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