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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엔터 새 CI,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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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새 CI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
  • 68개국 1만여 출품작 중 브랜딩 부문에서 혁신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 지난해 독일·교토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글로벌 우수성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추가했다.

1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레이블의 새로운 CI가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브랜딩 분야 본상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CI.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2026.03.13 alice09@newspim.com

1954년부터 이어져 온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UX/UI 등 디자인 분야를 통틀어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출품작이 경쟁했고, 디자인 혁신성과 완성도를 중점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플레디스의 새 CI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지난해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CI 부문 위너, '교토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2025'의 시각 디자인 분야 브랜드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플레디스의 CI는 '퍼포먼스가 곧 박동이 된다'라는 슬로건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역동적인 곡선 'Ple'와 견고한 직선 'dis'의 조합은 리듬감과 생동감을 나타내며, 이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를 육성해 조화로운 결과를 만들겠다는 기업의 의지를 표출한다.

2007년 설립된 플레디스는 오랫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로 K팝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대중음악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로듀서 범주부터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올라운더'로 활약해 온 황민현, K팝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슈퍼 아이돌'로 우뚝 선 세븐틴, '최고 신인'을 넘어 대세 굳히기에 나선 투어스(TWS) 등 재능 있는 인재들을 발굴해 육성해왔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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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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