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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울타뷰티(ULTA)가 2026 회계연도 전체 연간 전망치를 월가 예상치의 하단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올해 비교 매출 증가율 전망치는 2.5%~3.5% 범위로 제시됐다. 이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평균치인 3.5%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주당순이익 전망치 상단 역시 시장 평균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데 그쳤다.

울타 주가는 정규장 마감 후 뉴욕 시간 오후 4시 21분 기준 9.6% 하락했다. 올해 들어 이 주식은 약 3.3% 상승하며 S&P 500 지수 상승률을 웃돌고 있었다.
케시아 스틸먼 최고경영자 취임 이후 울타는 중동 등 신규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이번 가이던스는 울타가 고조되는 지정학적 불안과 지속적인 비용 압박 속에서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에서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수요가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스킨케어 루틴을 고수하려는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매스마켓부터 고가 제품까지 아우르는 울타의 폭넓은 상품 구성 역시 소비자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