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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선출…"추경 조속히 편성해 급한 불부터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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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12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예결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진 의원은 257표 중 203표를 얻어 무기명 투표로 뽑혔다.
  • 추경 편성을 통해 고유가·고환율 대응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부와 함께 우리 경제 닥친 파고 넘는 방안 모색할 것"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구을)을 선출했다.

이날 무기명 투표를 진행한 결과, 진 의원은 총 257표 중 203표를 얻어 신임 예결위원장으로 뽑혔다.

선출 직후 진 의원은 "짧은 임기이지만 소임은 무겁다"며 "주가 지수나 수출액이 보여주듯 새 정부 들어 우리 경제는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중동 사태로 다시 적신호가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고유가, 고환율은 국민의 생활에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며 "정부가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해 대응하고 있지만 재정이 동반되지 않으면 효과가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정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접견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07 pangbin@newspim.com

그러면서 "추경을 조속히 편성해 급한 불부터 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예결위원장으로서 정부와 함께 우리 경제에 닥친 파고를 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3선 중진의 진 의원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 등을 거친 당내 대표적인 정책통으로 꼽힌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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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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