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김가현 기자 = 7일 오전 경기 평택시 팽성읍에서 구급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7시 58분경 송하리의 한 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장비 7대와 인력 21명을 즉시 현장에 파견했다.
사고로 차량 내부에 갇힌 사람은 없었지만 구급차에 탑승했던 구급대원 3명과 시내버스 승객 2명 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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