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코스닥 액티브·중국 AI 반도체 ETF 상장…KRX 상품 1075개로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거래소는 06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KB자산운용의 ETF 3종목을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 상장으로 국내 ETF 종목 수가 1075개로 늘어나며,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 상장주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는 중국·홍콩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로, 한국거래소는 투자 위험과 추가 비용 확인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KB운용 신규 ETF 3종목, 오는 10일 상장
코스닥 투자 액티브 2종·중국 AI 반도체 TOP4 집중 ETF 포함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KB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3종목을 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상장을 포함하면 국내 ETF 상장 종목 수는 총 1075개로 늘어난다. 신규 상장 종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TIME 코스닥액티브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 등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코스닥 상장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두 상품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유니버스로 하며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지수를 구성한다. 코스닥지수는 1996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산출되며 올해 2월 말 기준 구성 종목 수는 1798개다.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 [사진=한국거래소]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 ETF는 중국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반도체 파운드리, AI 칩, 광통신 모듈, 소재·장비 등 4개 세부 업종에서 시가총액 기준 1위 기업을 각각 편입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해당 지수는 총 15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4개 핵심 업종 대표 기업에는 각각 15% 비중이 배정된다. 나머지 종목은 자유유동 시가총액과 AI 관련 키워드 연관성 평가를 반영해 비중이 결정된다.

한국거래소는 측은 "액티브 ETF의 경우 운용 전략에 따라 지수 대비 성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환노출 상품은 환율 변동 위험에도 노출될 수 있다"며 "ETF 투자자는 총보수 외에도 기초지수 사용료, 매매비용, 회계감사 비용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