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5일 오전 5시13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 17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49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폴리프로필렌 비닐하우스 4동이 일부 타고 농자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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