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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무기보다 알고리즘' 미·이란 전쟁과 AI의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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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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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이스라엘이 02월 말 이란 핵시설과 미사일 기지를 타격하는 작전에서 AI를 활용해 타깃 선정과 작전 설계를 실시간으로 수행했다.
  • 팔란티어 소프트웨어와 이스라엘 하브소라 시스템, 클로드 LLM이 킬체인 두뇌로 작용하며 드론·사이버 공격을 최적화했다.
  • AI 주권 문제와 전쟁 속도 가속으로 국가와 기업 간 갈등이 심화되며 알고리즘 전쟁의 시사점을 남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가 대규모로 속도·구조 바꾼 첫 사례
인간의 인지력 뛰어넘는 정보력·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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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이번 미국-이란 전쟁에서 AI가 어떻게 활약했는지, 그리고 시사점이 뭔지 설명해줘.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토마호크와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란 상공을 가르기 몇 시간 전, 워싱턴과 텔아비브의 작전실에서는 다른 전쟁이 먼저 시작되고 있었다.

위성과 정찰 드론, 감청 신호가 실시간으로 흘러들어오는 화면 옆에서, 거대언어모델(LLM)과 데이터 분석 엔진이 전면 가동되고 있었다. 이번 미·이란 전쟁은 드론과 스텔스 폭격기 이면에 상용 인공지능(AI)과 군사 AI가 결합해 전쟁의 속도와 구조를 바꾸는 장면을 처음으로 대규모로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르다.

타깃 선정과 작전 설계, '킬체인의 두뇌'가 된 AI =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말 이란 전역의 핵시설과 미사일 기지, 지휘부를 동시에 타격하는 작전을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AI 기반 정보 분석과 타깃팅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캐나다 글로브앤메일은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CIA와 이스라엘 정보기관의 오랜 인적 정보망에 더해 드론과 위성, 각종 센서에서 들어오는 방대한 데이터를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같은 데이터 분석 회사의 소프트웨어와 군 자체 AI 시스템으로 통합해 타깃 선정과 우선순위 결정, 공격 경로 최적화에 활용했다고 전한다.

팔란티어의 제품은 실제 지형과 시설을 디지털 트윈 형태로 구현한 뒤, 특정 목표를 제거했을 때 주변 방공망과 지휘 체계가 어떤 방식으로 무력화되는지를 시뮬레이션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번 작전에서도 이 소프트웨어가 미군 정보부대의 실시간 의사결정에 쓰였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팔란티어 로고가 설치된 건물 외관 [사진=블룸버그]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미 2021년부터 '하브소라(Habsora)'로 알려진 AI 기반 타깃팅 시스템을 운용해 왔는데, 이번 이란 공습에서도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략 목표와 전술 표적을 식별하는 데 이 시스템이 활용됐다는 분석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진 이러한 도구들은 과거 사람이 며칠에서 몇 주에 걸쳐 하던 표적 분석과 우선순위 설정 작업을 몇 시간 단위로 압축, 전쟁 개시와 동시에 수백 개의 표적을 맞물려 공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AI가 한두 개 무기 체계의 부품이었다면 이번에는 전쟁 계획과 실행 전체를 관통하는 킬체인의 두뇌 역할로 올라선 셈이다.

'금지된 AI'까지 끌어쓴 미국, 상용 LLM의 전장 투입 = 이번 전쟁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장면 중 하나는 미국 정부가 사실상 사용을 제한한 상용 LLM을 실제 이란 작전에 활용했다는 보도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미국 행정부는 공습 하루 전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모델을 연방정부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지만, 이틀 뒤 시작된 이란 타격에서 미군은 바로 클로드를 정보 평가와 타깃 식별, 전투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에 사용했다는 것이 월스트리트저널과 액시오스 보도다.

클로드는 이미 미군 작전 네트워크에 "임베디드"된 상태였으며, 이란 공격 당일에도 각종 정보 보고서를 요약하고 잠재적 표적 리스트를 검토하고, 공격 조합에 따른 결과를 시뮬레이션하는 데 사용됐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시기 미국 국방부가 앤스로픽과의 갈등으로 이 회사를 공급망 위험 대상으로 지정하면서도, 기존 계약 관계를 완전히 끊기 전까지 최대 6개월 동안은 군사 작전 지원에 클로드를 계속 쓸 수 있게 해둔 사실이다.

AI 기업이 자사 모델의 군사적 사용에 제한을 두려 하자 정부가 이를 안보 리스크로 규정하고 일정 기간 사용을 강행한 뒤 단계적으로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은 것은 AI 거버넌스와 주권 문제에서 상당히 상징적인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편 CNBC에 따르면 오픈AI는 같은 시기에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자사 시스템을 "모든 합법적인 국가안보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국내 대규모 감시나 완전 자율살상무기 같은 사용을 막기 위한 내부 안전장치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 내에서는 앤스로픽이 윤리적 가드레일을 강하게 지키려다 군사 계약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오픈AI는 더 넓은 군사 활용을 허용하면서 내부 안전 기준을 유지하는 절충을 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앤스로픽 AI 플랫폼 [사진=블룸버그]

일련의 과정은, 이번 전쟁이 단순히 미사일과 전투기의 충돌이 아니라, 어느 AI 모델을 누가, 어떤 조건으로 쓸 수 있는지를 둘러싼 워싱턴과 실리콘밸리 사이의 권력 투쟁이기도 했다는 해석이다.

드론과 사이버, 알고리즘이 만든 '비용 구조'와 전장 = AI는 하늘과 사이버 공간에서도 전쟁 양상을 바꿨다.

글로브앤메일을 포함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이번 작전에서 스펙터웍스라는 미국 스타트업이 만든 '루카스(LUCAS)' 자폭 드론을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했다. 이 드론은 이란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에서 사용해 악명을 떨친 샤헤드-136 드론을 연구해 설계한 것으로, 대당 가격이 약 3만5000달러 수준에 불과해 고가의 크루즈미사일과 전투기를 보완하는 저비용 타격 수단으로 설계됐다.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해 "드론 전장에서 우위를 확보하라"고 주문한 이후 루카스 같은 저비용 자폭 드론이 방공레이더와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무력화하는 데 활용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사이버와 전파전에서도 AI는 중요한 도구로 쓰였다. 글로브앤메일은 미군 사이버사령부가 이란의 방공과 통신 인프라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병행했고, 현지 종교 캘린더 앱과 뉴스 사이트가 해킹되면서 "심판을 준비하라"거나 "군인은 무기를 내려놓고 국민과 합류하라"는 메시지가 노출됐다고 전한다.

같은 시기 이란 전역에서 인터넷이 거의 끊어지다시피 한 현상도 보고되는데,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사이버 공격, 이란 정부의 자체 차단 조치, 양측 전자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 과정에서 AI는 공격·방어 양쪽에 쓰였다. 미·이스라엘 측은 AI 기반 도구를 활용해 해킹 대상 인프라와 계정,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피싱 메시지와 가짜 콘텐츠를 생성해 심리전을 펼칠 수 있다.

반대로 이란은 러시아의 기술 지원을 받아 스타링크 같은 위성 인터넷과 드론 통신을 교란하는 전자전 장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AI로 생성된 딥페이크 영상과 프로파간다를 통해 국내 여론과 국제 여론전에 대응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타링크 자체도 AI와 결합된 전장 인프라로 부상했다. 이란 내 시위대와 해커, 언론인들은 정부의 인터넷 차단이 반복되자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단말기를 통해 외부와 통신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위성 통신망과 암호화, 트래픽 분산 기술이 결합된 형태로 사실상 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난 정보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이란은 러시아식 교란 기술을 동원해 스타링크 신호를 차단하려 시도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해당 서비스가 불안정해졌다는 보고도 나온다.

주권과 통제의 문제, '알고리즘의 전쟁'이 남긴 질문 = 이번 전쟁에서 확인된 또 하나의 특이점은 AI를 둘러싸고 국가와 기업, 군과 개발자 사이에 전혀 다른 차원의 주권 문제가 떠올랐다는 점이다.

미국의 시사 매체 아메리칸 바자와 여러 분석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앤스로픽을 연방 시스템에서 사실상 퇴출시키는 조치를 내린 날과 같은 날 국방부는 오픈AI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쪽에서는 "윤리적 가드레일을 유지하겠다"며 군사 활용에 제한을 두려는 기업이 공급망 위험으로 규정되고, 다른 쪽에서는 더 폭넓은 군사 활용을 허용하면서 내부 안전장치를 내세우는 기업이 선택을 받는 장면이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공격으로 바레인 마나마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 과정에서 제기되는 질문은 단순하다. 전통적으로 전쟁과 무기의 통제권은 국가에 있었지만, 이제 가장 강력한 AI 시스템과 그 안에 내장된 윤리·제한 규칙은 글로벌 주주를 둔 민간 기업이 설계한다.

국가가 안보를 이유로 기업에 가드레일을 풀라고 요구할 권리가 어디까지인지, 반대로 기업이 자사 모델이 특정 방식으로 쓰이는 것을 거부할 권리가 어느 정도인지가 모호해진 것이다.

AI가 미사일 방어, 드론 운용, 사이버 공격에 깊이 통합될수록 코드와 데이터, 모델 아키텍처 위에 깔린 기업의 설계 판단과 국가의 주권 사이 경계는 흐려진다.

여기에 더해 군사전략가들이 우려하는 대목은 전쟁의 속도다. AI가 표적 분석과 시나리오 생성, 위험 평가를 거의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의사결정자가 감당해야 할 정보량과 속도는 인간의 인지 능력을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일부 전문가들은 AI가 억지와 오판, 우발 확전의 구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핵무기가 도입됐을 때에 준하는 전략 안정성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핵무기가 상호확증파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면, AI는 의사결정 속도와 주체를 재구성하면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전쟁이 확대될지 예측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문제의식이다.​

상용 LLM과 군사 AI, 드론과 사이버 무기, 스타링크 같은 통신 인프라까지 합쳐진 이번 전쟁의 양상은 앞으로의 분쟁이 더 이상 "무기 vs 무기"가 아니라 "알고리즘 vs 알고리즘"의 형태로 흘러갈 가능성을 시사한다.

higrace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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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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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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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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