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북부소방서가 오는 12일까지 화재 진압 대원을 대상으로 '소방 전술능력 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번 관창수, 2·3번 관창보조, 4번 운전원 등 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한다.
방화복 착용·차량 탑승을 비롯해 방수·사다리 작업 같은 화재 진압 전술 전반에 대한 능력을 점검한다.

당일 감독관에 의해 평가관이 지정되며 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합산한 뒤 등급을 부여한다.
조혁환 북부소방서장은 "팀 워크와 현장대응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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