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2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일 주식 시장의 급락과 루피화 가치 하락으로 인도 증시 시가총액이 5조 달러(약 7399조 원) 아래로 하락했다.
뭄바이 증권거래소(BSE)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2일 기준, 3일은 휴장) 인도의 총 시가총액은 4조 9900억 달러로, 이는 5월 9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국 달러 기준, 인도의 시가총액은 최고점 대비 약 13% 줄어들었고, 연초 대비로는 약 5.6% 감소하며 주요 글로벌 시장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글로벌 시장은 올해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 일본, 대만은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인도의 상대적인 부진을 부각시켰다.
이에 따라 전 세계 시가총액에서 인도가 차지하는 비중은 3.17%로 감소했다.
또한,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 지수 내에서도 인도 입지의 입지는 약화했다. 한때 비중 기준 2위까지 올라섰던 인도는 현재 중국, 대만, 한국에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