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그룹 NCT 드림의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이 전 세계 86개 도시에서 생중계된다.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월 21일과 28일 열리는 NCT 드림의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피날레(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FINALE)' 공연이 한국 9개 도시와 일본 43개 도시를 비롯해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타이베이,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치앙마이 등 전 세계 86개 도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또한 3월 21, 22, 28, 2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 등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되어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NCT 드림의 앙코르 공연을 함께 즐길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NCT 드림의 네 번째 투어 피날레인 만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NCT 드림의 네 번째 투어로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비롯해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 K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했다.
또한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에 오르는 등 글로벌 파워를 입증한 데 이어, 이번 앙코르 콘서트로 네 번째 투어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