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대 이란 군사작전 기간을 한 달 남짓으로 전망하면서도,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을 바탕으로 작전 장기화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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