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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 됐다…"사랑 바탕으로 혼인신고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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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부부가 됐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27일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변요한(왼쪽)과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사진=뉴스핌DB] 2026.02.27 alice09@newspim.com

이어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라면서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공개된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변요한은 손편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실까 조심스럽고 긴장되는 마음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티파니 영)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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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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