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유동과기', 유럽 패키징 솔루션 업체 '길버트' 지분 60% 인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종이 인쇄·포장 제조업체 유동포장과기가 25일 유럽 인쇄·패키징 기업 길버트의 지분 60%를 654만3700 유로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인수는 유럽 핵심 지역에 전략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생산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유동포장과기는 현지화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유럽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공간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2월 26일 오전 09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종이 인쇄·포장 제품 제조업체 유동포장과기(裕同科技·YUTO 002831.SZ)는 25일 저녁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홍콩유동인쇄유한공사'가 유럽 인쇄·패키징 기업 '길버트(Gelbert)'의 지분 60%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 대금은 654만3700 유로로,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길버트는 회사의 종속회사(지배 자회사)가 되어 연결 재무제표 범위에 편입된다.

길버트는 유럽 지역에서 오랜 기간 사업을 영위해 온 인쇄·패키징 기업으로, 현지에 성숙한 운영팀과 완비된 생산 기지, 우수한 고객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로컬 딜리버리 역량과 양호한 시장 평판을 갖추고 있다.

유동포장과기는 이번 인수가 회사 글로벌 생산능력 배치의 핵심 단계로, 유럽 핵심 지역에 견고한 전략 거점을 신속히 구축하고, 전 세계 차원의 생산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한층 더 완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수를 발판으로 글로벌 대형 고객에 대한 현지화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유럽 현지의 우량 고객 자원을 심층적으로 개척해 지역 시장 점유율을 선점하고, 유럽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공간을 열어감으로써 글로벌 패키징 시장에서의 선도적 우위를 계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투자 재원은 자사 보유 자금 또는 자금 조달을 통해 마련되며, 이에 따라 회사의 현금 흐름이 감소하고 재무 리스크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유동포장과기 공식 홈페이지] 중국 종이 인쇄·포장 제품 제조업체 유동포장과기(裕同科技·YUTO 002831.SZ)가 생산하는 제품 이미지.

'유동포장과기'는 패키징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2025년 3개 분기(1~3분기) 누적 매출은 126억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1억8100만 위안으로 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유동포장과기는 앞서 2월 10일 저녁 공시를 통해 자사 보유 자금 또는 자금 조달을 통해 선전시관점투자유한공사(深圳市觀點投資有限公司)가 보유한 동관시화연신소재과기주식유한공사(東莞市華研新材料科技股份有限公司, 이하 화연신소재)의 지분 51%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수 대금은 4억4880만 위안이다.

화연신소재는 2016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수직 통합 역량을 갖춘 원스톱 정밀 부품 종합 솔루션 제공업체다. 스테인리스강, 티타늄 합금, 자성 소재, 고성능 방열 소재 등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유동포장과기는 이번 거래가 기존 패키징 사업을 기반으로 정밀 부품 및 모듈 등 산업 비즈니스의 투자를 확대하고, 제품 구조를 한층 다변화하며 고객 서비스 역량을 제고해 회사의 '두 번째 성장 축'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