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구교환, 2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 2위 박지훈·3위 박정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
라이징 배우 향한 대중 관심 전월 대비 9.24% 증가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구교환, 2위 박지훈, 3위 박정민 순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월 25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7700만 3791개를 소비자 행동 분석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했다. 이는 지난 1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7048만 8898개)와 비교해 9.24% 증가한 수치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브랜드 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사진=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26.02.25 taeyi427@newspim.com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으며, 이번 세부 지표에는 카테고리 소비 가중치가 포함됐다.

해당 분석은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 스타, 광고모델 카테고리 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 중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대상을 선별해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적용한 것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성장하는 배우 브랜드를 파악할 수 있다.

2026년 2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구교환, 박지훈, 박정민, 고윤정, 변우석, 박서준, 지성, 이준호, 김고은, 이제훈, 김혜윤, 이정재, 이종석, 문가영, 이준혁, 진세연, 도경수, 최우식, 허성태, 이주빈, 안보현, 문상민, 김선영, 김세정, 신시아, 남지현, 정우, 한혜진, 강하늘, 추영우 순으로 집계됐다.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구교환 브랜드는 참여지수 25만 1053, 미디어지수 88만 3124, 소통지수 145만 4047, 커뮤니티지수 124만 2999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83만 1223으로 집계됐다. 2위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86만 3785, 미디어지수 84만 6859, 소통지수 91만 2496, 커뮤니티지수 112만 883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75만 1970을 기록했다.

3위 박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1만 1401, 미디어지수 84만 6554, 소통지수 127만 2599, 커뮤니티지수 111만 397로 브랜드평판지수 354만 951을 나타냈다. 이어 4위 고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90만 2997, 미디어지수 73만 16, 소통지수 87만 4646, 커뮤니티지수 91만 4212로 브랜드평판지수 342만 1871을 기록했으며, 5위 변우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17만 8442, 미디어지수 62만 6628, 소통지수 124만 5153, 커뮤니티지수 104만 1049로 브랜드평판지수 309만 1272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2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구교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빅데이터 수치는 지난 1월 대비 9.24% 증가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 소비 13.69% 하락, 브랜드 이슈 5.69% 하락, 브랜드 소통 18.15% 상승, 브랜드 확산 32.73% 상승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1위를 차지한 구교환 브랜드는 예측할 수 없는 리얼리티를 표현하는 배우로 평가받았다. 2위 박지훈 브랜드는 깊은 내면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3위 박정민 브랜드는 어느 곳에 있어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4위 고윤정 브랜드는 매번 새로운 색을 만들어내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5위 변우석 브랜드는 확실한 팬덤을 구축해 새로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